[앞에선 표현의 자유 외치며, 뒤에선 반대 표현 규제 - 국민일보]

한국게이인권단체 ‘친구사이’,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등 속칭 인권운동가들이 2012년 ‘표현의 자유를 위한 정책 제안 보고서’(표현의자유를위한연대)를 출간했다. 재미있는 사실은 한 권의 책 안에서 주장이 서로 충돌하는 현상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13958&code=23111111&cp=nv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13958&code=23111111&cp=nv
[교원 10명 중 7명 "교권침해 심각…헌법에 '교권' 담아야" - 뉴스1]

현재 정치권에서 개헌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교원 10명 중 7명은 헌법 개정 때 교육관련 조항에 교권보호를 명시하길 바란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http://news1.kr/articles/?3254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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