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호한 혐오 잣대’로 비판 옥죄려 해 - 국민일보]

지난 1월 국내 최대 동성애자 단체인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행성인) 페이스북에는 망치로 벽을 부수는 사진이 올라왔다. 벽면에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장, 김지연 약사 등의 얼굴 사진이 붙어있었다. 행성인은 “가벽을 철거하는 김에 혐오선동 세력을 깨부수는 의식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12330&code=23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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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민간단체 도의회에 ‘인권조례’ 폐지 청원 - 동양일보]

충북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폐지운동본부(나쁜조례폐지운동본부)는 6일 ‘충북인권보장 및 보장에 관한 조례’의 폐지를 요구하는 청원서를 충북도의회에 제출했다.
[게이 섹스, 청년부터 평범한 아버지·남편도 일탈 - 스카이데일리]

게이들이 즐겨 찾는다는 사우나 수면실이 게이들의 난잡한 성교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었다. 스카이데일리가 서울 시내 유명 속칭 ‘게이사우나’를 르포 취재한 결과 드러난 현실이다. 이들은 즉석에서 파트너를 물색했다. 주변의 시선 따윈 아랑곳 않았다. 수면실 내 다른 이들 역시 개의치 않고 자신들의 상대를 찾는데 바빴다.
[워싱턴주, 청소년 성전환 수술 금지? - 미주중앙일보]
워싱턴주가 지난 3일 의회를 통해 성소수자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한 차원으로 성전환을 위한 시술(Conversion Therapy)을 반대하는 새로운 법안을 상정, 제이 인슬리 주자시의 서명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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