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방송이 동성애 옹호방송… 엄마들 반발, 오늘 규탄 집회 - 국민일보]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게이와 레즈비언, 트랜스젠더, 양성애자를 출연시켜 동성애 옹호방송을 내보내자 학부모들이 집단 반발하고 나섰다. EBS TV는 지난 25일 ‘까칠남녀’ 2부작 ‘모르는 형님- 성소수자 특집’에서 강명진 퀴어축제조직위원장과 레즈비언으로 커밍아웃한 김보미 전 서울대 총학생회장, 트랜스젠더인 박한희 변호사 등을 출연시켰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74639&code=23111322&cp=nv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74639&code=23111322&cp=nv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아산시 인권조례 폐지하라” - 충청매일]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대표 곽인정)가 아산시인권조례 반대서명 폐지를 청구하며 “시와 의회는 아산시 인권조례 폐지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요구를 즉각 수용하라”며 촉구하고 나섰다.(사진)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