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약자? 동성애=反생명! - 국민일보]

각종 매체를 통해 ‘동성애는 소수자’라는 구도가 노출되면서 ‘동성애자=사회적 약자’라는 등식이 만들어지고 있다. 하지만 책에는 “동성애자는 자유롭게 부도덕한 성행위를 마음껏 즐기고 있기 때문에 차별받는 약자나 소수자가 아니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성폭행·매매 목적'으로 아동 입양한 동성애자 커플 - YTN]

성적 학대를 목적으로 러시아에서 아동을 불법 입양했던 동성애자 커플이 한 명의 아들을 더 입양하려 했던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해외 언론은 "범죄자들이 검거 당시 말레이시아의 대리모에게 10만 달러를 주고 두 번째 아이를 데려오려고 시도했다"고 밝혔다.
http://www.ytn.co.kr/_ln/0104_201711161700063010
[성평등정책 공청회, ‘동성애 반대’ 기습 시위로 파행 - 여성신문]

정부가 성평등 정책의 기본 틀을 제시하기 위해 연 ‘제2차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2018~2022)’ 공청회가 기습적인 ‘동성애 반대’ 시위로 중단됐다. 기본계획에 사용된 ‘성평등’이라는 용어가 동성애·동성혼의 합법화를 시도한다는 주장이다. 토론을 위해 마련된 공청회가 한쪽의 일방적인 소란으로 제대로된 토론은 시작하지도 못한 채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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