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교사 위협·욕설·성희롱…충북 올해 교권침해 59건 - 연합뉴스]

학교 현장의 교권 침해 행위가 심각하다. 교사에게 폭언·욕설을 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고, 일부는 위협이나 성희롱도 서슴지 않는다. 12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금까지 59건의 교권 침해 행위가 발생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10/0200000000AKR20171110161800064.HTML?input=1195m
[7살 아동에게 체위·테크닉 알려주는 보건소… 유럽 '발칵' - 국민일보]

7살 이상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교육 웹사이트가 ‘체위’와 ‘테크닉’등의 정보를 제공해 과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아빠 이게 뭐야?"…딸 SNS에 성인용품 광고가 - 머니투데이]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중심으로 성인용품 광고가 증가하는 가운데 미성년자에게도 무분별하게 광고가 노출돼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성인용품 사용법 등에는 그래픽 등 상세한 시각적 설명까지 담겨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11016271692139&outlink=1&ref=http%3A%2F%2Fsearch.naver.com
["성형 티남" "수업 노잼"… 악플 뺨치는 선생님 평가 - 조선일보]

지난 8일 서울의 한 고등학교 교사(35)는 '학생만족도 조사지'를 읽다가 왈칵 눈물을 쏟았다. '선생님께 바라는 점'을 적을 수 있는 칸에 몇몇 학생들이 막말을 적었기 때문이다. 이 교사는 "미숙한 학생들이라 이해하려고 하지만, 나름 성심껏 가르친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들으면 마음의 상처가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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