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추락해도 ‘학생인권’만 강조하는 서울교육청 - 뉴데일리]

모 국립대 윤리교육학과를 졸업한 김 모 씨는 현재 서울 소재 윤리(도덕)과목 기간제 교사로 재직하면서 올해 11월 임용고시에 응시할 예정이다. 그는 정교사가 된 후에도 학생들에게 틈틈이 올바른 언어 사용과 바른 행실 등을 가르쳐 도덕적 품성을 높이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학생인권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풍토가 일상화되면서 교사의 역할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59988
[울산서 퀴어문화제 열리자…"동성애 조장" 시민들 맞불 집회 - 노컷뉴스]

울산에서 성소수자를 위한 퀴어문화제가 열리자 지역 시민단체들은 동성애를 조장한다며 반대집회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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