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동성혼 허용 후 다자연애·대리모 문제 생겨” - 국민일보] 주최 측은 한국 참가자 9명을 위해 특별히 분과토론 시간을 배려해줬다. 영국 마이클 나자르 알리 옥스퍼드트레이닝센터 대표는 “한국에서 동성결혼 문제가 뚫리면 그다음은 동성애자의 입양, 다자 연애, 대리모 논란이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15409&code=23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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