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성평등'·'YES 양성평등' 광주시민 2만명의 외침 - 노컷뉴스]

촛불집회 이후 가장 많은 시민들이 동성애·동성혼의 합법화를 반대하며 광주 금남로에 모였다. 광주광역시 기독교 교단 협의회와 동성애·동성혼 개헌반대 연대 등은 3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5·18민주광장 앞에서 동성애·동성혼 개헌반대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840968#csidxe5e93ec0f345630b0d8e7f292d88729 
[83세 세계 최악의 소아성애자, 복역중 추가범행 또 드러나 - 나우뉴스]

호주 역사상 최악의 범죄자로 꼽히는 소아성애자 전직 신부에게 추가 혐의가 드러나 다시 한 번 충격을 안겼다. 현지 언론의 1일자 보도에 따르면 전직 신부인 제럴드 리즈데일(83)은 1994년 21명의 아동을 성 학대한 혐의로 18년 형을 선고받았으나, 복역 중 범행 사실이 추가적으로 드러나면서 수차례 재판을 통해 형량이 늘었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902601002&wlog_tag3=naver
[80대 노인 ‘포르노 3형제’ 한명 무죄 주장 - 한국일보]
엄청난 양의 아동 포르노물을 집에 보관해오다가 적발된 시애틀 노인 3형제 중 가운데인 토마스 에머리(80)가 지난달 31일 킹 카운티 법원 인정신문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ICAC의 마크 에드워즈 반장은 작년에 85세 나이로 사망한 돈 에머리의 집에서는 새로운 증거물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그린 레이크 집에서 압류된 증거물만으로도 이미 사상 최대 수준이라고 말했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70901/1073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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