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뉴스 에이즈 원인 'HIV' 10대 청소년 감염 증가 외

호박가게2017.09.01 11:08조회 수 8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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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원인 'HIV' 10대 청소년 감염 증가 - 중앙일보]

[사진 픽사베이]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이즈) 원인 바이러스인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에 감염된 10대 청소년이 전체 감염인 중 0.5%를 차지했다. 수치로 보면 미미하지만 10대 감염인은 갈수록 늘고 있어 보건·교육 당국이 에이즈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http://news.joins.com/article/21893948



[한국교총, 성추행 의혹 자살 교사관련 전북교육감에 철저한 진상조사 촉구! - K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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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의혹으로 전북교육청의 조사를 받다가 자살한 부안 모 중학교 故 송○○ 교사 사건과 관련해 한국교총(회장 하윤수)이 30일 오후 4시 전북도교육청을 항의방문하고 김승환 전북교육감에게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철저한 진상규명,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극단적 페미니즘 교육 교사 사과하라" 학부모·일반인 1340명 서명 - 중앙일보]
2017 퀴어문화축제가 지난 15일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하준호 기자
서울 송파구의 한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학생들에게 퀴어 축제(성 소수자 축제) 영상을 보여주는 등 페미니즘 교육을 한 최모 교사의 행동에 항의하기 위해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방문했다고 조선일보가 1일 보도했다.  



['조두순, 가상현실에선 무죄?'…소아성애 다룬 연극 '네드'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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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네더'(Nether)는 가상현실 속 소아성애 성범죄를 다룬다. '소아성애'가 연극이나 외국에서나 벌어지는 낯선 일도 아니다. 2008년 경기도 안산시에서 벌어진 '조두순 사건'은 많은 사람을 충격에 빠트렸지만 아직 드러나지 않은 사건이 더 많다. 아동·청소년 성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는 서울해바라기센터에 따르면 2014년 기준으로 지난 10년간 센터에 접수된 사례가 총 6237건이며 이중 성폭력 피해 사례가 5422건(86.9%)으로 나타났다.


http://news1.kr/articles/?3087950



[美공립도서관 아동책코너 성소수자 그림책 비치 찬반논란 - 연합뉴스]

30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금주 초 시카고 교외도시 웨스트시카고의 공립도서관을 찾은 만 3세 어린이가 '게이 프라이드 퍼레이드'(gay pride parade)에 관한 그림책을 보고 부모에게 설명을 요구한 것이 발단이 됐다. 딸의 질문을 받은 마이클라 재로스 씨는 "책 내용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유아용 도서로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31/0200000000AKR20170831114400009.HTML



[중국도 성범죄자 통제강화…아동 관련분야 취업 영구 금지 - 매일경제]

중국이 아동 성범죄 이력이 있는 사람들이 청소년들에 접근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로 했다.
30일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 민항구(區)는 강간이나 아동 성추행, 매춘을 조직하거나 소개 혹은 장소를 제공한 기록이 있는 사람들이 학교나 의료기관, 놀이시설, 스포츠 경기장, 도서관 등에서 일하는 것을 금지키로 했다. 청소년에 접근이 용이한 시설에서 이런 사람들을 원천적으로 배제하기 위한 포석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581125&year=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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