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합법화 개헌 반대 서명자 25만명 넘었다 - 국민일보]

동성애 동성결혼 합법화 개헌반대 서명자가 23일 25만명을 넘어섰다. 동성애 동성혼 개헌반대 국민연합(동반연)은 이날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옹호 조장하는 헌법 개정을 막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서명을 받기 시작했는데 한 달도 안 돼 25만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03571&code=23111111&cp=nv
[교도소에서 음란 만화에 포르노까지 돌려보는 재소자들 - 국민일보]

성범죄자 등 강력범들이 수감된 경북 북부교도소(옛 청송교도소)에서 반입이 금지된 음란 만화에 이어 포르노 동영상까지 돌려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698702&code=61121111&cp=nv
["왜 우리는 배우자보험 안 돼!"…레즈비언, 전 고용주 고소 - 중앙일보]
알함브라 레즈비언 커플이 '배우자 건강 보험 혜택'을 제공하지 않았다며 전 고용주를 고소했다. KTLA는 샌게이브리얼 밸리 알함브라에 사는 주디스 도밍구즈(59)가 본인과 배우자 패트리샤 마르티네스(55)에게 제공되던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보험 혜택을 회사 측이 일방적으로 중단했다며 연방 법원에 전 고용주를 고소했다고 1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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