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 뉴스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말라" 시민단체들, 잇단 반대시위 외

호박가게2017.07.31 13:39조회 수 53댓글 0

  • 5
    • 글자 크기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말라" 시민단체들, 잇단 반대시위 - 뉴데일리]

1.png

국가인권위원회가 개헌 시 동성애 합법화 관련 내용을 헌법에 포함시켜야한다는 의견을 밝히면서 시민단체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동성애·동성혼 개헌반대 국민연합'(이하 동반연)은 27일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하며 동성애 합법화 저지를 예고하고 나섰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52267




[군대서 후임병 6명 성추행한 선임병, 징역 1년 집유 선고 - 서울신문]

SSI_20170730143432_V.jpg

춘천지법 형사합의 2부(부장 이다우)는 군부대 생활관 등에서 후임병 6명의 신체를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27)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730500046&wlog_tag3=naver




[유럽에서 '마담'이라는 말 쓰지 않는 게 좋아…성전환자 수 '껑충' - MBN 뉴스]

1501464876597e892cc58b2.jpg

앞으로 유럽에서는 '신사 숙녀 여러분' 또는 '디어 써(Dear Sir)'· '디어 마담(Dear Madame)'이라고 부르는 것을 듣거나 쓰인 것을 보기가 점점 드물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성과 여성을 뚜렷이 구분해 지칭하는 말 대신에 중성(中性)적 표현을 쓰기로 하는 공공기관이나 기업들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8&news_seq_no=3298859




[“우린 레즈비언 웨딩드레스 안 해요” 소신 폈다 결국 문닫아 - 국민일보]

2.png

레즈비언 커플의 웨딩드레스 제작을 거부한 미국의 신부 숍(bridal shop)이 동성애 옹호론자들의 협박에 시달린 끝에 한시적으로 문을 닫았다. 크리스천인 숍 주인은 “믿음과 신념에 따라 결정한 일”이라고 밝혔지만 가게 운영은 물론 자신과 가족의 신변마저 위협 받게 됐다.




[10대 잡지에 '항문 성교'…'틴보그' 논란·비난 쇄도 - 중앙일보]
10대들의 최고 인기 잡지인 틴보그(Teen Bouge)에 항문 성교 방법 소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틴보그지가 '항문성교: 알고 있어야 할 점과 바른 방법은(Anal Sex: What You Need to Know How to Do it the Right Way)'이라는 제목으로 게재한 칼럼은 현재 학부모들과 교계의 집단 반발로 이어지며 사회적 비판을 받고 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5470042




[누드펜션 모습 보니..."화성인 누드바이러스 출몰한 꼴" 일침 - 한국스포츠경제]

untitled.png

사회적 이슈에 날카로운 비평을 서슴지 않는 신동욱 공화당 총재도 이를 비판했다. 신 총재는 "'누드펜션' 재개장, 동성애 펜션 등장의 신호탄 꼴이고 누드관람 펜션도 만들자는 꼴"이라고 말했다.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754




[아산시 건강한 희망시민연대 첫발 - 충청일보]

충남 아산시 건강한 희망시민연대(동성애 반대)가 지난 28일 아산시 온천동에서 창립이 되었다.


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2728



  • 5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424 9/16 뉴스 동성애 동성결혼 헌법개정 반대 집회 외 2017.09.16 11
423 9/13 뉴스 “英, 동성혼 허용 후 다자연애·대리모 문제 생겨” 2017.09.13 35
422 9/8 뉴스 소아성애자의 변명이 출판된 나라 외 2017.09.08 59
421 9/6 뉴스 전교조 "동성애 性관념 가르치겠다"… 학부모들 발칵 외 2017.09.06 36
420 9/4 뉴스 'NO 성평등'·'YES 양성평등' 광주시민 2만명의 외침 외 2017.09.04 32
419 9/1 뉴스 에이즈 원인 'HIV' 10대 청소년 감염 증가 외 2017.09.01 87
418 8/30 뉴스 재판에서 “13세도 성적 자기결정권이 있다”고 주장한 가해자도 있었다. 외 2017.08.30 76
417 8/28 뉴스 "혁신학교 수업 재량권 줬더니… 편향된 성평등 교육" 외 2017.08.28 49
416 8/25 뉴스 “국가인권위원회, 헌법기관 격상 땐 동성애·동성혼 보호하는 통로 될 것” 외 2017.08.25 80
415 8/24 뉴스 동성애 합법화 개헌 반대 서명자 25만명 넘었다 외 2017.08.24 34
414 8/21 뉴스 최대권 서울대 교수 등 헌법학자들, 동성애·동성혼 개헌안 위헌 집중 토론 외 2017.08.21 136
413 8/17 뉴스 이낙연 총리 “동성혼 개헌 시기상조 외 2017.08.17 26
412 8/16 뉴스 에이즈 신규 감염자 94%는 남성… 동성애-에이즈 상관관계 적극 알려야 외 2017.08.16 52
411 8/8 뉴스 43개 대학생들 “동성애·동성혼 허용 헌법 개정 반대” 외 2017.08.08 27
7/31 뉴스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말라" 시민단체들, 잇단 반대시위 외 2017.07.31 53
409 7/28 뉴스 美 법무부 "동성애자는 성차별 보호 대상 아냐"···홀더 전 법무 "지금이 1617년이냐" 외 2017.07.28 29
408 7/27 뉴스 트럼프 "트랜스젠더 군복무 금지" 외 2017.07.27 37
407 7/24 뉴스 음란 퀴어축제가 사회운동? 외 2017.07.24 50
406 7/21 미대사관이 퀴어축제에 불참한 이유는? 외 2017.07.21 35
405 7/19 뉴스 동성애자 전용 사이트 또 퀴어축제 비판 글 쏟아져 외 2017.07.19 66
이전 1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45다음
첨부 (5)
1.png
551.3KB / Download 26
1501464876597e892cc58b2.jpg
82.3KB / Download 24
SSI_20170730143432_V.jpg
89.9KB / Download 23
2.png
298.8KB / Download 21
untitled.png
396.7KB / Download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