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 퀴어축제가 사회운동? - 뉴시스]

퀴어축제 조직위원장 강씨는 "사회 운동이란 것은 누구에게 잘 보이고자 하는 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사회를 변화시키려면 사회에 불편함을 끼치고 불편함을 야기해야 인지가 된다"고 말했다. 문화축제에 굳이 '보기 불편하게' 성기를 본뜬 아이템을 등장시키거나 야한 복장을 입어야 할 필요가 있느냐는 많은 사람들의 불평에 대한 답이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722_0000048053&cID=10201&pID=10200
[캐나다서 해부학적이 아닌 성정체성에 근거한 성전환자가 무기수 여성 교도소로 첫 이감 - SBS 뉴스]

21일(현지시간) CBC 방송에 따르면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미션 교도소에서 무기수로 복역 중인 성전환자 팰런 오비 씨가 지난 18일 교정 당국의 승인을 얻어 인근 프레이저밸리 여성 교도소로 이감됐습니다. 그의 이감은 해부학적 신체 외관이 아닌, 성정체성에 대한 인정을 근거로 수형자의 요구가 승인된 첫 사례입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309281&plink=ORI&cooper=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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