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출생신고서 성별 란에 ‘모름’ 적은 트랜스젠더 - 서울신문]

캐나다의 싱글 트랜스젠더가 아이의 출생신고서를 작성할 때, 성별을 적는 란에 ‘모름’(unknown)이라고 기재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당국은 ‘성별은 모름’이라고 적힌 아기의 출생신고서 등록을 거부했다. CBS에 따르면 당국은 “제 3의 성을 가지면 오히려 혐오 범죄나 차별의 대상이 될 수 있다”며 우려의 뜻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704601003&wlog_tag3=naver
["퀴어축제 박원순 시장, 불통행정 각성하라" - 국민일보]

김규호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은 “서울광장조례에 서울광장은 서울시민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휴식을 위한 공공의 공간으로 나온다”면서 “혐오스러운 행사를 하거나 영리목적의 행사를 할 경우 시장은 직권으로 행사를 취소시킬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고 밝혔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596332&code=61221111&cp=nv
["교황 최측근의 비서, 동성애 환각파티 적발" - 노컷뉴스]
프란치스코 교황 최측근의 비서가 동성애 환각파티를 벌이다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와 텔레그래프는 6일 이탈리아 현지 언론을 인용해 교황 최측근의 비서가 교황청 소유의 아파트에서 동성애 파티를 벌인 혐의로 붙잡혔다고 보도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811645#csidx69f228797484206827bfbabc9908b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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