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성교육 표준안 지켜 동성애가 포함되는 것 막아야” - 국민일보]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차학연) 등 25개 학부모 단체와 국민의당 조배숙 의원실은 27일 서울 국회에서 포럼을 개최하고 교육부의 성교육 표준안에 동성애를 포함시키려는 진보 단체의 움직임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교육 표준안은 학교현장의 성교육 가이드라인과 같은 것으로 교사들은 이 기준에 따라 성교육을 진행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773511&code=23111318&cp=nv
[국내 최대 동성애 단체 '에이즈=동성애자 문제' 시인 - 국민일보]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가 지난해 11월 발간한 '행성인 20년, 저항과 연대의 목소리-성소수자 운동사 구술 아카이브'에는 에이즈가 동성애자의 문제라고 나온다. 국내 최대의 동성애자 단체가 '에이즈가 동성애자의 문제'라고 시인한 보고서를 제작한 것으로 밝혀졌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572571&code=61221111&cp=nv
[아..! 독일도... "독일 동성결혼 합법화 급류…" - 연합뉴스]

독일에서 찬성 여론이 높은 동성애자 결혼 합법화 추진이 급속도로 탄력을 받고 있다. 중도좌파 사회민주당 마르틴 슐츠 당수는 2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어 연방하원에서 동성애자 결혼 합법화 입법 표결을 시행하자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6/27/0200000000AKR20170627181500082.HTML?input=1195m
[차별금지법 통과되면 거절할 권리도 없어진다. "美대법 가는 웨딩케이크 주문 거절 사건 " - 서울신문]
미국 대법원이 동성애 커플의 웨딩케이크 주문을 거절해 차별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소당한 제과점 주인 사건을 심리하기로 했다고 뉴욕타임스 등이 26일(현지시간) 전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628017012&wlog_tag3=naver#csidx475a11d736c4620979052a77f40ce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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