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국가기관 최초로 퀴어축제 참여한다 - 국민일보]

국가인권위원회가 국가기관 최초로 다음달 개최 예정인 퀴어축제에 공식 참여한다. 국가기관이 불건전한 행사에 뛰어든 것은 동성애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히고 공신력을 부여하는 것과 유사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다수의 시민들은 타 기관과 중복되는 민원상담, 교육업무를 진행하는 국가인권위가 꼭 필요한 기구인지 의구심을 갖고 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541946&code=61221111&cp=nv
[콜롬비아, 남성 동성애자 3명 다자간 결혼 첫 법적 인정 - 투데이신문]

http://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56

군복무 중 점심시간에 동성 간 성행위를 했다가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A대위가 성병에 감염된 군의관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장병의 건강을 책임져야 하는 군의관이 오히려 에이즈 매독 간염 콘딜로마 이질 등의 감염 위험성이 높은 남성 간 성행위를 장병을 상대로 시행한 것이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538526&code=61221111&cp=nv
[동성애문제대책위, 박원순 서울시장의 3년 연속 동성애축제 서울광장 사용 승인 규탄 기자회견 - 업코리아]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강대봉 전국유림총연합 회장)는 3년 연속 동성애축제 서울광장사용을 승인한 서울시 박원순 시장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진다. 기자회견은 오는 15일(목) 오후 2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가진다. 기자회견 후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138656
[미국, 동성애자 포함한 성 소수자 1천만명 넘어 - 미주중앙일보]
미국에서 동성애자를 포함한 성 소수자(LGBT)가 10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2년 조사 때 파악된 830만명(전체 성인의 3.5%)보다 약 170만명이나 늘어난 수치다. 성 소수자에는 남자와 여자 동성애자, 양성애자, 성전환자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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