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도 퀴어축제를 반대한다고? - 국민일보]


다수의 동성애자들도 시민들의 공적 공간에서 벌이는 퀴어축제가 혐오스러우며 법적·도덕적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민일보가 6일 게이 전용 I사이트를 조사한 결과 퀴어축제 때 일부 동성애자들이 서울광장에서 신체노출을 하고 성기모양의 과자를 파는 행위에 반대한다는 글이 다수 있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520773&code=61221111&cp=nv
[“오늘 동성애가 와서 아프니 결근합니다” - 시사IN]

스웨덴 하면 복지국가를 떠올린다. 그래서 성 소수자들 인권도 일찍이 보장되었을 것으로 여긴다. 실상은 그렇지 않다. 1979년까지만 해도 스웨덴 정부는 동성애를 질병으로 분류했다. 문화예술인을 비롯한 성 소수자 인권운동가들이 나섰다. 이들은 정부의 보건 담당 시설을 점거하는 투쟁도 마다하지 않았다. 시민들도 연대 투쟁에 나섰다. 예를 들면 운동가들과 시민들은 직장에 전화를 걸어 “오늘 동성애 감정을 더 느껴요. 아프니 결근합니다”라며 동성애를 이유로 병가를 냈다. 병가 제도를 역이용한 것이다. 동성애가 병리학적으로 질병으로 분류되어 있다는 점을 부각하면서 차별에 저항한 연대 투쟁이었다.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269
["탈동성애자 인권 유린한 MBC PD수첩 편파 방송 강력 규탄한다” - 국민일보]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동대위·위원장 강대봉 전국유림총연합 회장)와 건전신앙수호연대, 탈동성애인권단체 홀리라이프는 7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 앞에서 지난 5월 30일 방영된 MBC PD수첩 '성소수자 인권, 나중은 없다' 편과 관련, 규탄 성명 발표 및 기자회견을 갖는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518792&code=61221111&cp=nv
['성소수자와 맞서기' 보다 '가정과 자녀출산의 소중함' 강조로 - 노컷뉴스]
성소수자들과 맞서기보다 남녀 간의 결합을 근거로 한 결혼이 건강한 사회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는 주장으로, 기독교계의 동성애를 대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795313
[스페인에 세워진 동성애 커플 신호등 - 로이터]

성소수자 축제인 월드 프라이드 마드리드 2017를 앞두고 마드리드에 동성애 커플 신호등이 세워져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5&aid=0002152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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