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단체, 인천지법서 기자회견 열고 "소수의 쾌락 위해 다수 인권 짓밟아" 항의 - 국민일보]

울타리가되어주는학부모의모임 등 13개 단체는 31일 인천시 남구 인천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지법 민사54단독 이연진 판사의 군형법 위헌심판 제청의 철회를 요구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507891&code=61221111&cp=nv
["군대 내 동성애 합법화 되면 아들 안 보내" - 인천일보]
군대 내에서의 동성애 사건을 두고 인천지방법원이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한 가운데, 학부모 단체와 기독교계의 반발이 점점 커지고 있다. 울타리가 되어주는 학부모 모임 등 학부모 단체와 인천기독교총연합회 등 기독교 단체들은 31일 남구 학익동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이뤄진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규탄했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65500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