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합의된 동성애' 처벌은 차별? - 인천일보]

10일 오전 10시 인천지방법원 앞 정문. 한 여성이 특정 판사를 비판하는 손 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었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동성과 이성 모두 적절하지 않은 시간과 장소에서의 성 군기 문란이라면 처벌하는 게 맞다"라며 "법을 더 명확하게 바꿔 해결할 일"이라고 밝혔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62564
[친했던 친구 감금·폭행·유사성행위 강요 ‘악랄한 동창생’ - 국민일보]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를 감금하고 강제로 유사성행위를 시키는 등 폭력을 일삼은 고등학생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김모(17)군과 A군(17)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함께 나온 동창으로 가족끼리도 알고 지내는 친구 사이였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중순 A군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겠다며 김군과 거리를 두면서 이들의 관계는 가해자와 피해자로 바뀌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745201&code=11131100&cp=nv
["졸업 가능·임관 불가"…美 성전환 사관생도 2명 '낭패' - 연합뉴스]

"사관학교를 졸업할 수 있지만, 장교 임관은 불가능하다.” 미국 육군사관학교(웨스트포인트)와 공군사관학교에서 각각 재학 중인 성전환 사관생도가 이달 말 졸업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고 USA투데이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5/11/0200000000AKR20170511045900075.HTML?input=1195m
[美오리건주, 운전면허증에 男·女 아닌 ‘제3의 성’ 표기 - 서울신문]

미국 오리건주에서 처음으로 '제3의 성'이 표기된 신분증이 발급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오리건주 주민들이 미국 주(州) 역사상 처음으로 신분증에 '넌 바이너리'로 표기할 권리를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510601010&wlog_tag3=naver#csidx967bdd41434d2b287b529fe4b57eb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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