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감염 일본인 30000명…5명 중 1명은 감염 사실도 몰라 - 글로벌이코노믹]

자신이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HIV·에이즈)에 감염됐다는 사실을 모드는 사람이 5800명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일본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에이즈는 대부분 성행위를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후생노동성은 “지난해 감염이 확인된 사람 가운데 동성 간 성행위에 의한 감염은 67%, 이성 간 성행위도 20%에 달했다”며 “에이즈 발병까지 잠복기가 길고 자각증상이 거의 없어 감염 확산 우려가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http://www.egreennews.com/view.php?ud=201703301045275828304e01dee9_1&ssk=2017031512062800512_1
[美동성애 드라마 “모든 이성애자를 죽여버리자” 충격! - 국민일보]

지난 25일 미국 기독교 페이스북 매체 Tvnext는 TV프로그램 시청 등급 조사기관에서 미국인들은 게이 프로그램을 거부한다는 결과를 내놨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동성애 권리 혁명에 대한 내용으로 미니 시리즈를 시작하기 전부터 오스카상 시상식 등에서 많은 홍보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에피소드가 CBS, NBC, ABC, Fox 네트워크 월요일 오후 9시 프로그램에서 최저 등급을 받았다. 유명 배우들을 캐스팅하고 긍정적인 리뷰들이 있었음에도 시청자가 300만 명도 안 됐으며 시청률은 0.7%에 불과했다. 또 미디어 연구 센터의 브렌트 보젤은 "ABC는 'When We Rise'를 통해 혐오를 부추긴다. 첫 에피소드에서 주인공이 그의 동성애 파트너에게 '우리가 그냥 모든 이성애자를 죽여버리자. 그들은 너무 재미없어'라고 했다"며 "반대로 이성애자가 동성애자를 다 죽이라고 했으면 어떤 폭동이 일어날지 상상도 안간다"고 말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359030&code=61221111&cp=nv
[선생님 말은 듣지도 않고... 책상 아래 휴대폰만 '만지작' - 조선일보]
"스마트폰 제한은 자율권 침해" 인권위 권고 후 상황 더 심해져

몇 년 전까지 각급 학교들은 '수업에 방해가 된다'며 자체적으로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했다. 학교장 재량에 따라 매일 오전 학생들로부터 스마트폰을 거둬 수업이 끝나는 오후 4~5시쯤 돌려준 것이다. 그러나 작년 6월 국가인권위원회가 각 학교에 스마트폰 사용 제한 조처를 완화할 것을 권고한 뒤로 학생들의 스마트폰 중독이 더 심해졌다. 인권위는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는 것은 자율권 침해"라고 밝혔다. 이 권고 이후 인천·경기 등 일부 지역 학교는 등교할 때 스마트폰을 회수하는 것을 중단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29/20170329001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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