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8 뉴스 - 미국 법원, 남성도 여성도 아닌 ‘무성’ 첫 인정 외

호박가게2017.03.28 09:50조회 수 6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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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원, 남성도 여성도 아닌 ‘무성’ 첫 인정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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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남성도 여성도 아닌 ‘무성’의 사람이 탄생했다.
미국 오리건주 지방법원이 최근 한 시민이 낸 청원을 받아들여, 사상 처음으로 ‘무성’(無性·agender)을 법적 성별로 인정했다고 <엔비시>(NBC) 뉴스 등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이번에 ‘무성’ 판결을 내린 에이미 홈스 헨 판사는 앞서 지난해 6월에는 성전환 여성의 청원을 받아들여 사상 처음으로 ‘논바이너리’(non-binary)로 표기할 수 있도록 인정한 바 있다. 전통적인 남녀 ‘양성’ 구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88178.html




[스웨덴 "성전환 과정에 불임수술 받은 사람 2천900만원씩 보상" - SBS 뉴스]

스웨덴 정부는 25일(현지시간) 성(性)전환 수술 과정에 강제로 불임수술을 받은 성전환자들에게 보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가브리엘 위크스트롬 보건부장관은 이날 스웨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정부는 성 전환을 완료하기 위해 법적으로 강요된 불임수술을 수용한 모든 사람에게 22만5천 크로네(2만4천 유로·2천900만 원 상당)를 보상하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112711&plink=ORI&cooper=NAVER



[[카드뉴스] 우리 아들은 여자가 되고 싶대요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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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UCLA의 한 연구소에서 진행한 조사에서는 미국 내 성인 트랜스젠더가 약 70만 명이었는데요. 약 5년만에 성인 트랜스젠더 인구가 두 배로 늘어난 겁니다. 전문가들은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 개선 등에 따라 젊은 세대가 스스로 트랜스젠더라고 말하기를 과거보다 덜 꺼리기 때문에 트랜스젠더 인구가 폭증했다고 분석합니다. 성정체성 혼란을 겪는 미성년 자녀, 에릭과 코리의 경우처럼 부모가 나서서 성전환을 도와줘도 괜찮은 걸까요?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7/03/20/0706000000AKR20170320148300797.HTML




[아기 못 낳는 아내 위해 대신 출산한 남편 - 중앙일보]


[사진 데일리메일 캡쳐]
아기를 낳지 못하는 아내를 위해 남편이 대신 임신과 출산을 했다.
남편 크리스는 트렌스젠더였지만 크리스를 사랑하는 아내 에이미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고 둘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꾸려나갔다. 결혼생활 중 아이를 갖고 싶었던 부부는 인공수정을 통한 자궁내수정에 도전했지만 다섯 차례의 시도가 실패로 돌아갔다.
에이미는 “아기를 가지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우리 부부에게 자궁이 2개였던 것은 행운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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