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되려고 성기와 젖꼭지 제거하겠다는 남자 - 조선일보]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남성 비니 오(22)는 ‘성별이 불분명한’ 외계생명체가 되고 싶어서 5년 전부터 지금까지 성형수술만 총 110차례 받았다.

비니는 인터뷰에서 “수 차례 수술로 이미 내 얼굴은 점점 ‘화성인’을 닮아가고 있다”며 “수술로 갖게 된 큰 머리통은 이제 내 정체성의 일부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더 많은 성형수술을 받아 남성도 여성도 아닌 ‘혼종’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그는 자신의 성(性)정체성에 대해 “나는 게이도, 바이도, 트랜스젠더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04/2017030401305.html
['미녀와 야수' 디즈니 영화 최초로 게이 스토리 등장…“아이에게 보여줘 말어 - 국민일보]
디즈니 영화에서 최초로 동성애자가 등장했다. 이에 미국의 한 영화관은 동성애자 이야기가 포함돼 있다는 이유로 디즈니의 '미녀와 야수' 실사 애니메이션의 상영을 취소키로 결정했다.

이에 앨라배마 주 헤나가르시에 있는 'Henagar Drive-In' 극장은 미녀와 야수 상영을 취소키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 극장 소유주는 극장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11세 딸, 8세 손자와 영화를 볼 수 없다면 우리는 그것을 보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307886&code=61221111&cp=nv
["누군가는 동성애, 삼촌과 이모도 성범죄 가능"…어떤 성교육 교재 - 세계일보]
중국 명문으로 알려진 베이징사범대학 출판부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새로운 성교육 교재를 내놓아 학부모들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하기에는 진보적이라는 게 출판물을 비판하는 이들 생각이다.

이 학부모는 처음 책을 본 뒤 가짜 교재가 아닐까 의심했다. 그는 “정말 이런 책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느냐”며 “보는 내내 얼굴이 붉어져 말을 할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2학년 교재는 △ 성관계 중인 남녀 △ 자궁으로 향하는 정자 등의 이미지를 담았다.

[뉴질랜드, 역도 국가대표로 트랜스젠더 여자 선발 - 매일경제]
뉴질랜드 역도 단체가 이달 호주에서 열리는 국제 역도대회에 트랜스젠더 여자 선수를 국가대표로 선발했다. 뉴질랜드 언론들은 뉴질랜드 올림픽 역도위원회(OWNZ)가 이달 중순 호주에서 열리는 국제 역도대회 여자 90kg+급에 참가할 선수로 트랜스젠더 여자 선수 로렐 허바드(39)를 선발했다며 이런 경우는 뉴질랜드에서 처음이라고 4일 전했다.게리 마셜 OWNZ 위원장은 허바드가 영연방 경기대회 대표선수로도 선발될 것이라며 "그는 국제대회에 출전하고 싶어 하고 있다. 내년 대회에서 메달 가능성이 아주 크다"고 말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149205
[마약`무기`아동 음란물 거래 횡행...'다크넷'을 아시나요? - 국제신문]
'다크웹'이라고도 불리는 다크넷은 구글, 네이버 등 일반 검색엔진으로는 검색되지 않는다.

익명이 철저하게 보장돼 마약, 무기, 아동 음란물, 해킹 툴, 개인정보 등의 매매도 빈번하게 이뤄져 '인터넷 암시장'으로도 활용된다. 경찰에 따르면 다크넷 내에는 1500개가 넘는 불법 사이트가 존재한다. 한국어사이트에서도 5만 건이 넘는 불법 거래 게시물이 발견됐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key=20170305.9900200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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