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감염자 연간 1100명 넘는다 - 연합뉴스]

우리나라는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이즈)과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의 안전지대가 아니다. 세계적으로 에이즈 신규 감염자 수가 크게 줄어들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오히려 늘고 있어서다. 감염자는 주로 젊은 층에 집중되고 있다. 2015년의 경우 내국인 감염자 가운데 20대는 33.3%(383명), 30대는 24.1%(278명), 40대는 18.8%(217명)로 20~40대가 전체의 76.2%를 차지했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에이즈 감염자 수는 크게 감소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000년부터 2015년까지 5년간 신규 감염자 수는 35% 줄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44&aid=0000000776
[여자인 척하며 남성들 나체사진 받은 男…혐의는? - 서울신문]
조사에 따르면 그는 15살 때부터 성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다 스스로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알게 됐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이를 알리지 않아왔다. 다른 동성애자와 접촉도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SNS를 사용할 줄 알게 된 후부터는 가상의 공간에서 여자 행세를 하며 어린 남성들의 선정적인 사진을 수집해왔다. 그가 수집한 남성 나체 사진들로 봤을 때, 소아성애자일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20601020&wlog_tag3=naver
[미국 동성애자, 콘돔 미착용 관계 크게 증가 - 코메디닷컴 뉴스]
코네티컷대 세스 칼리크만 교수 연구팀은 1997년, 2005년, 2006년, 2015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게이 프라이드’(Gay Pride) 페스티벌 행사에서 남성 참가자 1,8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익명 설문조사를 벌였다. 응답자 중 HIV에 양성반응을 보인 남성은 전체의 14~17%였다. 이들 가운데 콘돔을 착용하지 않고 성관계를 맺은 남성은 1997년 25%에서 2015년 67%로 대폭 증가했다. 또 2명 이상의 파트너와 성관계를 맺은 남성도 1997년 9%에서 2015년 52%로 크게 늘었다.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22026_2892.html
[소년 바비에 트랜스젠더 인형까지 - 미주중앙일보]

토너돌의 트랜스젠더 인형은 성전환수술한 소녀가 실제 모델 매출 하락에 새 돌파구 모색
바비를 비롯한 패션 인형의 변신에 곱지 않은 시선도 있다. 일각에선 "완구 업체들이 돈벌이에만 급급한 나머지 오리지널 제품이 갖고 있는 정체성을 없애고 있다"는 비판도 일고 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502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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