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환 학생 화장실 권리보호' 오바마 지침 폐기 - 연합뉴스]
미 텍사스주 연방지법의 리드 오코너 판사는 지난해 8월 오바마 행정부의 지침에 반발해 10여 개주가 제기한 소송에서 주 정부의 손을 들어줬다. 성전환 학생은 성 정체성에 맞는 화장실이 아니라 태어날 때 분류된 성에 맞는 시설을 이용하거나, 이를 거부할 경우 별도의 격리된 시설을 써야 한다는 주장이 받아들여진 것이다. 그동안 보수론자들도 연방정부의 성전환자 화장실 지침을 비난해왔다. 성전환 학생이 성 정체성에 맞춰 화장실을 쓰게 되면 다른 학생의 사생활에 위협이 된다는 논리였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12/0200000000AKR20170212054600009.HTML?input=1195m
["사우나 못가겠다"... '남탕 몰카' 등장에 온라인 '시끌' - 일요신문]
목욕탕에서 찍힌 것으로 보이는 남성들의 나체 사진이 온라인에서 유포됐다. 문제의 사진은 그간 몰카와 다르게 남성을 대상으로 했고 유포된 곳이 여성 우월주의 커뮤니티 ‘워마드(WOMAD)’이었기에 더 큰 관심의 대상이 됐다

사진과 보도를 접한 남성들도 “‘탈의실 이용이 불안하다’는 여자들이 이해가 된다”고 했다. 일부에서는 “소라넷도 ‘워터파크 몰카’사건으로 소탕 작전이 시작됐다. 워마드에도 제재가 필요하다”며 오히려 남성이 주인공이라 더 크게 다뤄지지 못하고 있다는 견해를 내세우기도 했다.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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