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9 뉴스-게이사이트, 사실상 남성 간 성매매 알선 통로역할 하고 있다. 외

울랄라짱구야2016.08.19 23:06조회 수 451댓글 0

  • 3
    • 글자 크기

게이사이트, 사실상 남성 간 성매매 알선 통로역할 하고 있다. 국민일보


국내 최대의 동성애자 ‘I' 사이트가 남성 동성애자 간 성매매를 알선하는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이 사이트는 성매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마사지 업체로부터 광고를 수주하는 등의 방법으로 수익을 창출했으며, 동성애자들의 부도덕한 음란행사인 퀴어축제 주후원 단체로 활동해 왔다.


국민일보가 19일 ‘I'사이트에 유료 광고를 낸 M 마사지 업소에 직접 전화한 결과 관계자가 돈을 받고 성행위나 유사성행위를 한다고 실토했다. M 마사지 관계자는 “8만원짜리 45분 코스가 마사지 없이 힐링 서비스가 들어 간다”면서 “힐링은 오럴(섹스)과 애무, 마무리(성 매수자가 사정하는 행위)를 해준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탑(남성 간 항문성교 때 남성역할을 하는 게이)이 가능한 친구가 A, B, C, D가 준비돼 있다. 어떤 친구를 원하느냐”면서 “사진을 보고 원하는 친구가 있다면 예약을 해 주겠다”고 말했다. M 마사지 업체는 I사이트에 20대 남성의 사진을 다수 올려놓고 ‘181㎝, 74㎏, 29세, 남자답고 샤프한 이미지, 스탠(평범한) 근육 체형’ 등의 소개 글을 올려놨다.


‘I'사이트 메인 광고에 올라온 ‘F’업체는 아예 인터넷 홈페이지에 유사 성행위를 하고 있다는 뉘앙스의 글을 올렸다. 자신을 F업체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해주는 관리사라고 소개한 J는 “관리사들이 간단한 서비스를 해드리는 것은 (게이가) 결혼 후에 사이가 좋지 않아 무늬만 부부인 경우 오랫동안 섹스를 하지 않는다”면서 “남성으로서의 성적욕구를 분출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관리사들이 조금이나마 도와드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F업체는 절대 2차(성관계)가 금지돼 있다. 다만 이반이라는 거리감 없는 공감대에서 성적 노리개의 오해를 받아 가면 자기가 갖고 있는 능력을 버리게 될 것”이라며 “관리사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고객님들이 도와 달라”며 마사지 때 자신들이 시행하는 성행위를 오해하지 말아달라는 글을 올려놨다. F업체 관계자는 이에 대해 “우리 업소는 유사 성행위를 하는 곳이 아니며 일반 마사지 샵”이라면서 “관리사 한명이 손님과 문제가 있었는데 그 손님이 노리개 같은 발언을 해서 홈페이지에 글을 쓴 것이다. 그 관리사는 홈페이지에 글을 잘못 써서 징계조치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F업체는 현재 문제의 글을 삭제한 상태다.


‘I' 사이트 관계자는 ‘성매매 업소의 자금이 광고형태로 유입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우리 사이트는 성매매 업소의 광고를 올리지 않는다”면서 “만약 광고 업체에서 성매매를 했다는 신고가 들어오면 즉시 광고를 삭제 한다”고 반박했다. 이 관계자는 “우리 사이트는 성매매 알선 공간이 아니다”라며 “우리가 퀴어축제에 지원하는 후원금은 광고 수익과 전혀 관계없다”고 반박했다. 한편 ‘I'사이트는 퀴어축제의 공식후원사로 매년 활동해왔다. 미디어오늘은 2014년 6월 퀴어축제를 앞두고 ‘I 사이트가 퀴어축제 행사 개최에 3분에 1에 가까운 기금을 후원했다’며 I 사이트 김모 대표 인터뷰를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김모 대표는 “게이 사이트 운영으로 번 수익이기 때문에 동성애자를 위해 다시 환원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제일 크다”고 밝혔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71330&code=61221111


201608191755_61220010871330.jpg


국내 최대의 동성애자 사이트인 'I'사이트에 올라온 M 마사지 업소 광고. 힐링 마사지는 남성 간 유사성행위, 혹은 성행위를 의미하며 시간과 서비스 방법에 따른 금액이 나온다.



박경미 의원 “동성애 조장 우려 문제되는 용어 삭제” 크리스천투데이


'동성애 조장법'이라는 비판을 받은 일명 '박경미 법안' 대표발의자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박경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논란이 된 '다양한 가족형태'라는 용어를 법안에서 삭제하겠다고 밝혔다.


본지의 교회언론회 논평 보도에 대해 박경미 의원실은 "해당 부분이 삭제돼도 '한부모가족 아이들이 차별받지 않도록 노력하자'는 법안의 당초 취지는 손상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17일 '학교에서 <다양한 가족형태>를 교육시키라는 <박경미 법안>은 철회돼야 한다'는 논평에서 "외국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가족형태'라는 용어는 맞벌이 가족, 동거 남녀, 한부모가족, 이혼한 남녀끼리 결혼한 가족, 동성애 동거자, 동성애자들의 입양권 보장을 통한 가족구성 등을 의미한다"며 '동성애 조장'우려를 제기했다.


교회언론회는 "서구에서 '다양한 가족형태'라는 용어와 개념이 만들어진 배경은 전통적 가족제도를 타파하고자 하는 급진 페미니스트와 동성애자들이, 대중의 결혼과 가족에 대한 개념을 혼란시켜 가족제도를 전복시킬 목적으로 만든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다양한 가족형태'라는 개념의 보편화 시도는 지난 2006년 민주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의 교육 자료에도 나와 있는 전략"이라며 "민노당 성소수위원회의 '정상 가족 이데올로기의 해체' 정책을 20대 국회에서 법제화 하려는 시도에 대해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한 바 있다.


박경미 의원실은 교회언론회의 논평 하루만인 18일 해명자료를 통해 "'동성애 조장' 논란은 전혀 생각하지 못한 문제라서, 처음에는 '왜 동성애 조장법'이라고 하는지 이유를 몰라 어리둥절하고 무척 당황스러웠다"며 "지난 금요일(12일)부터 지금까지 의원실로 40통 넘게 항의전화를 받았고 직접 찾아오신 분도 계셨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그런데 항의하는 국민들도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 것이고, 그 분들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괜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성을 기울이는 것도 국회의원의 또 다른 의무"라며 "다양한 민원인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고심 끝에 대책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박경미 의원은 "이 부분이 삭제돼도 '한부모가족 아이들이 차별받지 않도록 노력하자'는 법안의 당초 취지는 손상되지 않기 때문에, 민원인들의 걱정 해소에 적극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몇 가지를 소개하기도 했다. 박 의원은 "국회 홈페이지에서 '입법예고'는 법안이 제출되었다는 것을 국회가 국민께 알려드리는 곳일 뿐이므로, '언제까지'라고 돼 있는 부분은 큰 의미가  없다"며 "법안이 제출되면 실제 본회의를 통과하기까지는 최소 6-7개월 이상 걸리거나 심지어 몇 년씩 걸리기도 하고, 임기 내내 계류되다가 폐기되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했다.


법안 취지에 대해선 "한부모가족은 이혼·별거·사별·미혼모·조부모 슬하 등 다양한 원인으로 형성되고, 2015년 기준 약 178만 3천 가구로서 전체의 9.5%에 이를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한부모가족 아이들이 학교나 사회에서 차별을 받지 않고 밝게 자라나도록 모두 힘을 모아달라는 선언적 취지의 법안을 권고하는 내용이 20대 국회 개원을 기념해 국회 법제실이 출간한 '2016 입법지원위원 제안 입법의견(310쪽)'에 게재돼 있는 것을 읽고, 특정 정당 이념이나 성격과 무관하게 보편적 가치를 지닌 의견이라고 판단돼 의원 입법안으로 작성한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바라건대, 사회 구성원 모두 함께 보듬고 화평하게 살아가는 사회, 사랑과 관용이 넘치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93222/20160819/박경미-의원-동성애-조장-우려-문제되는-용어-삭제.htm


image.jpg


▲‘따뜻한 교육’을 기치로 내건, 법안 대표발의자 박경미 의원



“미스터(Mr.)? 이제는 믹스(MX)라고 불러주세요”…
英 옥스포드 시의회, 새 호칭체계 제안
. 헤럴드경제

 

영국 옥스포드 시의회에서 남성, 기혼 여성, 미혼여성 앞에 붙는 영어 호칭인 ‘미스터’(Mr.), ‘미세스’(Mrs.), ‘미스’(Ms.) 등을 없애고 ‘믹스’(MX)를 사용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8일(현지시간) 옥스포드 시의회가 상대방의 성을 부를 때 사용하는 호칭을 통합하자는 공문을 시 기관에 배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남부 브라이튼에서는 이미 상대방의 성을 부를 때 미스터나 미세스가 아닌 믹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정부 기관을 중심으로 이러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옥스포드 시의회가 이 같이 새로운 호칭체계를 시도한 것은 몸과 마음의 성이 다른 트랜스젠더나 성적 소수자(LGBT)를 배려하기 위해서다. 옥스포드 시의회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성적 소수자 다수는 자신의 성별을 대단하고 싶어하지 않았다. 특히 트랜스젠더의 경우 자신이 자각하고 있는 성 정체성과 신체적인 성 정체성이 달라 ‘미스터’나 ‘미세스’ 등의 호칭이 들어갈 때 위화감을 느끼는 것으로 밝혀졌다. 옥스포드 LGBT 단체는 시의회의 조치를 적극 환영했지만 현지 주민들 사이에서는 “시간과 돈 낭비”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819000557


20160819000977_1.jpg


  • 3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64 11/22 뉴스-기업 내 동성애 옹호·조장 논란 인권위법 개정안 철회됐다.외 2016.11.22 191
363 11/9 뉴스-동성애자 비판하면 ‘고문’에 해당된다고? 외 2016.11.09 111
362 11/4 뉴스-“미국 동성결혼 합법화 된지 1년, 크리스천들 동성애자 소송 타깃돼” 외 2016.11.04 201
361 10/26 뉴스-"유엔은 탈동성애 인권을 보호하라" 외 2016.10.26 198
360 10/19 뉴스-목욕탕서 잠자던 20대 추행 40대 동성애자 집행유예 2년. 외1 2016.10.19 267
359 10/14 뉴스-'동성결혼' 반대 미국 무어 대법원장 사실상 해임 2016.10.14 177
358 10/11 뉴스-'국회는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국감에서 질병관리본부의 에이즈 정책 직무유기와 동성애 옹호교과서 문제를 강력 질타하라' 외 2016.10.11 18
357 10/6 뉴스-남성 동성애자들, 왜 이러나…10대 청소년들까지. 외 2016.10.06 125
356 9/30 뉴스-전국 학부모단체들, 질병관리본부 앞 대규모 집회. 외 2016.09.30 132
355 9/27 뉴스-에이즈 환자 매년 1천명 이상 발생…전세계는 급감 추세.외 2016.09.27 282
354 9/24 뉴스-“대학가에 번지는 동성애 문화 막아야” 외 2016.09.24 157
353 9/20 뉴스-동성애자 “내가 뉴욕 폭발사건 범인” 2016.09.20 122
352 9/10 뉴스-인권위법 내 ‘성적 지향’ 조속히 삭제해야.외 2016.09.10 42
351 9/5 뉴스-에이즈에 감염 사실을 숨기고 성행위를 즐기는 사람들은 누구? 외 2016.09.05 675
350 8/31 뉴스-동성애문제대책위 성명서, 광진구 인권조례안 폐지 촉구 2016.08.31 50
349 8/27 뉴스-인도,'아기 공장' 오명 벗을까…외국인·동성 커플 대리모 이용 금지. 외 2016.08.27 285
348 8/24 뉴스-서울 광진구, 동성애 옹호·조장 인권조례 입법예고 논란. 외 2016.08.24 49
8/19 뉴스-게이사이트, 사실상 남성 간 성매매 알선 통로역할 하고 있다. 외 2016.08.19 451
346 8/13 뉴스-국내 HIV·AIDS 감염인 1만명 넘어…4명중 1명 40대 2016.08.13 61
345 8/11 뉴스-“동성애는 사랑이 아닙니다. 혼자 늙고 결국엔 비참해집니다” 외 2016.08.11 283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45다음
첨부 (3)
201608191755_61220010871330.jpg
81.0KB / Download 29
image.jpg
86.9KB / Download 22
20160819000977_1.jpg
63.0KB / Download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