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뉴스-제5차 탈동성애 인권포럼, '동성결혼 합법 저지를 위한..."외

울랄라짱구야2016.07.06 17:14조회 수 16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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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탈동성애 인권포럼, '동성결혼 합법 저지를 위한..." 국민일보

 

‘제5차 탈동성애 인권포럼’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 8간담회실에서 ‘동성결혼 합법화 저지를 위한 탈동성애인권운동의 방향’을 주제로 열렸다(사진)

 

이날 행사는 탈동성애인권포럼과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건전신앙수호연대가 주최하고 홀리라이프, 선민네트워크,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한국교회총연합네트워크, 탈동성애인권교회연합 등의 주관 및 후원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성명에서 “우리는 그 어떤 일이 있어도 동성애 정책과 문화와 동성애에 관한 그 어떤 것도 결사반대하며 복음의 신념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저들에게 끌려 다녀서는 안 된다. 우리의 지혜가 저들보다 앞서야 한다”며 “저들보다 앞선 하늘의 지혜로서 저들의 가는 길을 차단하여야 한다. 그것이 바로 저들 속에서 신음하는 크리스천 동성애자들을 회복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발표를 한 TVNEXT 설립자 김태오 목사는 “현재 한국의 동성애단체들의 운동모습을 보면 미국에서 동성애단체들이 했던 방식과 흡사한 모습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는 한국의 동성애단체들이 미국 동성애단체들의 지원을 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만일 이를 그대로 방치하다면 5~10년 후에는 한국에서도 미국과 같이 동성애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핍박을 받은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가 깨어 있어야 한다. 적극적으로 정치권을 향해 동성애지지법안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압력을 가해야 한다. 또한 한국교회가 탈성애 사역이 전천후(all spheres of life) 교육을 통해 활발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해야 한다. 그 결과 미래의 주인공인 다음세대가 동성애를 지지하는 것이 아닌 탈동성애를 지지하는 건전한 시민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미디어와 정보전달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스타벅스 같이 동성애를 지지하는 수많은 대기업이 동성애단체의 미디어와 정보전달활동을 적극 후원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는 “한국에서도 탈동성애단체들의 활동을 적극 후원하는 일이 많이 일어나야한다. 또한 중요한 사실은 동성애 확산을 반대하는 협력단체간의 하나됨과 다양성(정보 공유)이 필요하다. 분열하면 이길 수 없다. 반동성애운동과 탈동성애운동이 유기적으로 하나가 돼야 한다. 한국의 10~20년 미래는 지금 내려지는 결정과 전략, 협력에 달려있다”고 덧붙였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758468&code=61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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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 8간담회실 <사진>

 

 

 

여러분의 자녀는 동성애의 유혹 앞에 안녕하십니까? 국민일보

 

남성 동성애자들이 성적 파트너를 찾는 게이 전문 애플리케이션에서 중·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청소년들이 다수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6일 국민일보 취재에 따르면 다수의 청소년들은 교복 사진을 올려놓고 게이 전문 앱에서 동성 파트너에게 구애행위를 하고 있었다. 아이디 ‘윤O’은 ‘D앱’에서 몸무게 52㎏에 키 168㎝, 탑(남성간 성접촉 때 남자역할을 하는 동성애자)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경기도 부천에 거주하는 18세의 ‘윤O'은 교복사진을 올려놓고 “ㅇㄹ(오랄 섹스) 하고 싶어요. 어려운 사람 아니니 먼저 쪽지 보내줘요”라고 써 놨다.

 

아이디 ‘OOO'도 교복을 착용하고 책가방을 둘러멘 사진을 올려놨다. 그는 자신이 몸무게 51㎏에 키 170㎝로 바텀(남성 간 성접촉 때 여자역할을 하는 동성애자)이라고 소개하고 “키가 크고 듬직한 분이 좋다”고 써놨다. 넥타이와 교복 조끼를 착용한 ‘심OO'도 애인을 찾는다고 해 놨다. ‘심OO'은 자신이 바텀이라며 “고딩 끼(고등학생 느낌이) 없다. 번개(남성 간 즉흥적인 성관계) 얘기를 하자”며 대놓고 성행위를 요구했다.

 

대구에 거주하는 ‘승OO’도 “19세다. 서로를 알아 가면 좋을 것”이라며 애인을 찾고 있다고 써 놨다. 앳된 얼굴에 안경을 쓴 ‘잘OOOOO’은 “진짜 묻고 싶다. 왜 나 싫어하지? 이 나이에 번개하면 안되는 건가”라고 반문했다. 자신을 19세로 소개한 ‘연OOO'은 좀더 노골적으로 팬티만 착용한 사진을 올려놨다. 그는 “(앱에서) 옆으로 넘기면 사진이 더 나온다. 편하게 연락을 달라”고 했다. 자신을 17세로 소개한 ‘아OOO'은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데 바텀 성향이 있다고 기록해놨다. 그는 “알바(돈을 받는 성 접촉) 번개 X”로 표시해 이들 청소년에게 돈을 주고 즉흥적인 성관계를 요구하는 남성들이 있음을 암시했다. 바텀성향의 ‘삐OOOOO'도 “17살입니다. 장난이 아니라 진심으로 저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랑 연애하고 싶어요”라고 써 놨다.

 

충격적인 사실은 'D앱'에 자신을 중학생이라고 소개하는 청소년도 있었다는 것이다. 아이디 ‘O’는 “저 중학생이에요. 어리다구요. 잘생기고 키 크고 몸 좋고 경기도 살면 나한테 작업 좀 걸어줘요”라고 당당히 요구했다. 앳된 얼굴에 가방을 옆으로 멘 ‘ㅎO'도 자신을 바텀으로 소개하고 “먼저 쪽지주세요. 16살 군산”이라고 올려놨다. 아이디 ‘저OOOOO'도 “제가 16세이다. 어린 애를 좋아하시는 분, 제거 빨아주세요”라며 노골적으로 성행위 파트너를 찾는 글을 올려놨다.

 

문제는 청소년들이 돈을 받는 성매매를 하는 속칭 ‘알바’에 쉽게 노출돼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J앱’에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키스하면 3만원, 오랄 섹스를 하면 4만원, 탑까지 해주면 5만원”이라는 글이 올라와 있다. D앱에서도 “알바합니다. 연락주세요” “ㅇㄹ(오럴) 알바” 등의 글이 있다.

 

탈동성애자인 박모씨는 “나는 중학교 때부터 동성애를 시작했는데, 고등학교 때는 성인 남성과 성행위를 하려고 서울에서 경기도 안산까지 지하철을 타고 찾아간 적도 있다”고 회고했다. 그는 “동성애는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가족들의 마음을 무참히 짓밟는 이기적 성행위에 불과하다"면서 "동성애는 중독이 맞으며, 남성 간 성접촉은 에이즈와 매우 긴밀한 관련성이 있다”고 충고했다. 이어 “청소년들이 욕망을 쫓아 헤매는 불나방 같은 동성애자의 삶에서 하루빨리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지연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대표는 “동성애를 옹호하는 교과서와 미디어의 영향 때문에 동성애가 점점 중·고등학생 사이에서 번지고 있다”면서 “부모들은 동성애로부터 내 자녀를 지켜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에 와 있다. 언제까지 동성애자들의 인권타령에 속아 넘어갈 것이냐”고 한탄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758765&code=61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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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청소년이 게이 전용 앱에 자신의 교복 사진을 올려 놓고 성접촉 상대를 찾고 있다.

 

 

 

란제리를 입은 남성 동성애자가 노출 사진을 올려놓고 남긴 글은? 국민일보

 

다수의 남성 동성애자들이 자신의 성기나 나체사진을 올려놓고 성관계 파트너를 찾는 것으로 밝혀졌다. 5일 국민일보 조사에 따르면 게이전용 애플리케이션 ‘D앱’에서 최소 50명 이상의 남자 동성애자들이 자신의 성기 사진을 올려놓고 구애활동을 하고 있었다.

 

이들은 ‘대물’ ‘인천 부평, 번개할 사람’ ‘OO 해주실 분’ ‘남자답고 굵음’ ‘이쁜 사람들이 쪽지하면 대줌’ 등의 자극적 문구로 같은 남성 동성애자들을 유혹하고 있었다.

심지어 아이디 ‘슬OOO’는 공원 벤치에서 자신의 성기를 드러낸 사진을 올려놨으며, 아이디 ‘O'는 밧줄에 묶인 자신의 사진을 올려놓고 ‘본디지(성행위 때 끈으로 묶는 행위) 당하실 분, 바텀(남성 간 성접촉 때 여자역할을 하는 게이) 환영. 오르가즘 엄청 느껴보실 분’ 등의 변태적 글도 올려놨다. 아이디 ‘*OOO’는 여성용 란제리를 입고 ‘나 엉덩이 빵빵해. 나 좀 OO빵 놔 주세요’라고 올려놨다. ‘D앱'에선 팬티 차림으로 성적 파트너를 찾는 동성애자가 6명 중 1명꼴로 나왔다.

 

이같은 현상은 남성 동성애자들이 즐겨 찾는 ‘J앱’ ‘I앱’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났다. 다수의 남성들은 자신의 성적 파트너를 찾기 위해 팬티만 입은 사진을 앱에 올려놨다. 남성 동성애자들의 독특한 성적 구애행위가 보편적인 것임을 암시하는 것이다. 과거 동성애자였다가 동성애에서 탈출한 K씨는 “동성애자들은 성적 파트너를 찾을 때 성격이 아닌 키, 몸무게 등 외모, 즉 ‘식성’만 따진다”면서 “게이는 자신의 식성에 맞는 남자를 보면 신체를 탐하고자하는 욕구가 급상승 한다”고 귀띔했다.

 

그는 “지금도 수많은 게이들이 앱이나 인터넷 사이트, 찜방에서 익명의 남성과 즉흥적인 성관계를 맺고 있다”면서 “그중에는 수백명의 남성과 성관계를 한 게이도 있다. 그렇게 이름도 모르는 사람과 성관계를 맺다가 에이즈에 감염되곤 한다”고 설명했다. 동성애자들은 이 같은 변태적 취향을 ‘다른 사람에 대한 정서적이고 성적인 끌림’ 즉 성적지향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에이즈 감염의 위험성이 높은 남성 간 성 접촉을 중단하라’고 비판하면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긴다. 호모포비아들이 인권침해·혐오를 하고 있다’며 뒤집어씌운다.

 

정선미 로하스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이런 변태적 취향까지 인권으로 보호해 준다면 남자 소아나 여성 노인만 노리는 변태성욕자들의 행위도 인권으로 보호해줘야 한다”면서 “에이즈 감염의 위기에 놓인 그들을 탈출시켜주는 일이야말로 그들의 인권을 보호해 주는 길”이라고 지적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756003&code=61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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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남성 동성애자들이 게이 전용 D앱, J앱, I앱에서 성적 파트너를 찾기 위해 팬티만 입은 사진을 올려놓고 있다. 성접촉 시 여성 역할을 하는 '바텀'으로 자신을 소개한 동성애자가 앱에서 노출 사진을 올려놓고 성적 파트너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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