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관, '동성애자 부모모임' 후원 논란. 희망한국
최근 SNS를 통해, '동성애자 부모모임'이 다음 달 14일 오후 2시에 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 인문과학대학 A602호에서 열린다고 홍보하고 있다. 이 '동성애자 부모모임'은 동성애자단체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그 동안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었지만 최근 지방도시로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
최근 미국의 동성결혼 합법화의 혁혁한 공(?)을 세운 사람들을 꼽자면, 바로 동성애자 부모들을 빼놓을 수 없을 텐데, 이제 한국에서도 서서히 동성결혼 합법화의 물밑 작업들이 펼쳐지고 있음을 예견할 수 있다.
한편, 이 행사의 후원을 <주한미국대사관>이 하고 있어 사회적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최근 국내에서 벌어진 동성애축제에도 후원단체로 참여하고 있어, 동성애를 반대하는 국민들로 하여금 크게 원성을 산 바 있다.
이 사실이 전해지면서 네티즌과 시민들은, '미국은 자기 나라나 동성애국가로 만들지, 왜 한국까지 동성애국가로 만들려고 하는가, 당장 멈추기 바란다', '동성애자단체에서 이젠 동성애자 부모들까지 동원해, 대국민 감성플레이를 준비하는군', '어느 부모가 자기 자녀가 동성애자이길 바라겠나, 부모들의 마음에 못질 하지 말라' 등의 불만의 목소리들이 전해졌다.
http://www.hopekorea.net/n_news/news/view.html?no=574

▲ 홍보 포스터
이탈리아 법원 "동성결혼 인정 못한다"…반발 예상. 뉴스1
이탈리아 법원이 27일(현지 시간) 외국에서 결혼한 동성커플의 혼인 관계를 인정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판결은 이탈리아 최고행정법원에서 하급심의 인정 판결을 뒤집은 것이라 더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탈리아 현행법은 동성 간의 결혼을 인정하고 있지 않으나 로마, 밀라노 등 여러 지방법원에서 예외적으로 해외에서 결혼한 동성 커플의 혼인을 인정한 경우가 잦았다.
한편 안젤리노 알파노 이탈리아 내무장관은 이날 법원의 혼인 인정 부결을 지지하며 "논쟁적이고 폭력적인 반발"을 불러올 것임에도 옳은 판결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분명하게 말하자면 동성간의 결혼은 현 이탈리아 법에 어긋난 것이다. 시장이나 지자체장이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건 엄밀히 불법이다"고 말했다.
현재 이탈리아 의회에는 동성 결혼을 합법화하는 법안이 이미 제출됐으나 엄청난 반발에 부딪히면서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다.
http://news1.kr/articles/?2470473

지난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게이 행진 © AFP=뉴스1
“신부만 셋?” 동성 3인 부부 브라질에서 탄생. 서울신문
동성결혼 합법화한 나라들의 폐해를 여실히 보여준다.
동성결혼합법으로 그룹혼, 중혼, 근친혼 등으로 움직이고 있다.
브라질에서 여자 3명으로 구성된 부부가 탄생했다.
일부다처제를 인정하는 국가에선 남자가 여러 명의 아내를 둘 수 있지만 여자만으로 구성된 다혼은 극히 이례적이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화제의 결혼식은 최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렸다.
각각 기업인, 치과의사, 기업 임원으로 알려진 3명 여자가 법정혼인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3명 여자 중 2명은 32살, 나머지 1명은 34살로 부부는 모두 30대다.
브라질에서 3인 부부가 탄생한 건 이번이 두 번째다. 2012년 브라질에선 남자 1명과 2명 여자가 법정혼인을 올리고 첫 3인 부부가 됐다.
한편 3인 부부에 대해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혼인은 구성원의 수와 관계 없이 애정만 있으면 가능하다."고 3인 부부의 탄생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지만 여전히 "성별을 떠나 브라질에선 단혼제만 인정된다."는 반대의 목소리가 여전히 높다.
법원은 동성혼인을 인정한 2011년 대법원의 판결을 근거로 3인 부부의 혼인을 인정하고 있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028601001

사진=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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