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왕초교는 동성애 옹호·조장 '아하 성교육'을 멈춰라! 희망한국
30일, 구로구에 있는 천왕초교 앞에서는 천왕초 뿐만아니라, 자녀들의 건강과 교육을 걱정하는 학부모들로 구성된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건학연)' 주최로,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아하센터)’ 성교육 반대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들 학부모들은 서울시와 한국YMCA연맹이 함께 만든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며, 국민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아하센터'가 전국의 어린 학생들에게 동성애를 옹호·조장하고 있으며, 문란한 성교육을 시키고 있다고 규탄하였다.
http://www.hopekorea.net/n_news/news/view.html?no=559
홍진용 천왕초 교장, 어린 학생들 방종하며 성적으로 타락하길 원하나

교황, 동성결혼 허가 거부한 미 법원서기와 비공개로 만나. SBS뉴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최근 동성커플에 대한 결혼허가증 발급을 거부해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미국의 법원 서기를 방미 기간 중 비밀리에 만났다고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들이 29일(현지시각) 보도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4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의 교황청 대사관에서 미 켄터키주 로완 카운티의 법원 서기 킴 데이비스와 남편 조 데이비스를 초청해 15분 가까이 만났습니다.
기독교인인 데이비스는 미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결정에도 동성 부부에 대한 증명서 발급을 거부하고 '서류를 발급하라'는 연방판사의 명령에도 따르지 않았다가 이달 초 닷새 동안 구속됐습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194795&plink=ORI&cooper=NAVER
반기문, 뉴욕의 심장에서 동성애 인권을 외치다. 허핑턴포스트
지난 29일 뉴욕에서 열린 성 소수자의 인권을 논의하는 한 집회에서 반기문 사무총장이 강도 높은 지지 연설로 박수를 받았다.
이에 성 소수자의 인권을 지지하는 매체인 핑크뉴스는 '반 총장은 아직 LGBT 인권에 헌신적이다'라며 반색을 보였다.
최근 UN이 기아, 평등, 기후변화 등 전 세계 193개 회원국이 공유하는 목표를 정하는 과정에서, '성 소수자의 인권'은 최종 목록에서 제외됐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5/09/30/story_n_82207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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