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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tf.co.kr/read/life/1585270.htm
털북숭이 아저씨의 변신은 무죄?
사랑스러운 아내와 귀여운 딸, 그리고 해병대라는 직업. 행복하기만 할 것 같던 미국 남성 매튜 이비디안에게 엄청난 비밀이 있었다. 24일(한국 시각) 영국 매체 '더 선'은 '미녀와 야수'의 모습을 한꺼번에 보인 이비다안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매튜는 4살 때부터 '여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로 성정체성에 혼란스러워 했다. 특히 7살 땐 치마를 입고 여자처럼 행동해 엄마한테 들키기도 했다. 어린시절 매튜는 자신의 행동을 창피하게 생각했고 23년 동안 가슴 속 깊숙히 묻어두고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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