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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86119
10월 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일반 학계와 시민사회계가 동성애·동성혼 문제 토론회를 마련했다.
바른사회시민회의와 자유와통일을향한변호사연대(자변)는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동성애·동성혼 문제, 어떻게 봐야 하나’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민성길 명예교수(연세대 정신의학과)가 ‘동성애, 과연 선천적인가?’, 이태희 미국변호사(자변)가 ‘동성결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안의 문제점’, 이용희 교수(가천대)가 ‘동성애 교육과 건전한 성윤리 확립 방안’을 각각 발표한다. 토론에는 조우석 문화평론가, 한효관 사무총장(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황성욱 변호사(자변) 등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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