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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tf.co.kr/read/life/1581944.htm
'동성애자' 여성, 뇌종양 친구와 성관계!
15일(한국 시각) 허핑턴포스트는 눈을 가리고 여성을 성폭행한 동성애자에 대해 보도했다.
2011년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페이스북에서 만난 필리핀 라틴 혼혈 남성과 미모의 여성 카이 포춘은 25살 동갑내기로 친구가 됐다. 이들은 온라인에서 대화를 주고받았고 포춘은 상대방 남성에게 점차 호감을 느겼다.
이후 포춘은 교통사고를 당해 뇌종양 수술을 받았다. 병원에서 치료하며 SNS 친구가 된 남성과 자주 통화를 했고, 마음이 잘 맞아 약혼까지 했다. 포춘은 뇌종양이 다 낫지 않은 상황에서 항상 눈을 가리고 다녔고, 온라인에서 만난 이 남성과 아파트 및 호텔에서 여러 차례 만나 성관계도 맺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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