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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opekorea.net/n_news/news/view.html?no=553
'성주류화'는 동성애자, 트랜스젠더 등 '사회적 성(젠더)'까지도 포함한 개념
14일 오후 1시 30분, 구로구청 앞에서는 '성주류화, 여성특혜 포함된 구로구 <양성평등기본조례안> 반대'라는 제목의 집회가, 구로구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 구로구 유권자연맹, 양성평등연대 주관으로 열렸다.
이들은, 그동안 조례안에서 문제시 되었던 ‘사회적 성’이라는 용어는 삭제되었지만, '성 주류화' 라는 용어가 여전히 남아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남녀의 구분 및 역할을 급진 페미니즘에 기반하여 새로이 정립시킴으로써 결국 가정을 해체시켜 사회 기반을 무너뜨리려는 것이 이 조례의 목적이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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