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06/0200000000AKR20150906005700091.HTML?input=1195m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임화섭 특파원 = 미국 오리건주(州)에서 카운티법원 판사가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동성결혼 집례를 거부해 주 정부와 주 사법부가 조사에 나섰다.
이는 켄터키 주 로완 카운티의 법원 서기 킴 데이비스(49·여)가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종교적 신념을 근거로 직책상 의무인 결혼증명서 발급을 임의로 거부했다가 법정구속된 가운데 알려진 소식이어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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