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학부모·여학생 "해당 학생, 여자 화장실·탈의실 사용 안 돼"
(댈러스=연합뉴스) 장현구 특파원 = 성전환 수술을 하지 않았으나 자신의 성 정체성을 여성으로 규정한 한 고등학생이 교내에서 여자 화장실과 탈의실을 사용하자 미국 소도시가 발칵 뒤집혔다고 미국 언론이 2일(현지시간) 전했다.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미국 미주리 주의 대도시 세인트루이스에서 남쪽으로 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인구 3천 명의 소도시 힐스버러에서는 전날 성전환 여학생의 여성 시설 사용을 규제해달라는 주민들의 거센 항의가 빗발쳤다.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