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여성단체들, '낙태는 비윤리적이지 않다',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가르치라', '동거도 가족형태이다', '프리섹스를 가르치라'…주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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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opekorea.net/n_news/news/view.html?no=543
교육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교육부가 만든「성교육 표준안」은 '학생들의 바람직한 성 가치관 형성을 위한 목적으로, 가르쳐야 할 최소한의 내용을 제시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합의된 가치에 대하여 교육적 관점에서 가르쳐야 할 내용을 학생발달 단계에 따라 구성한 것'이라고 전했다.
그런데, 이러한 교육부 「성교육 표준안」에 대하여 일부 진보 여성단체들을 중심으로 한,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성폭력상담소',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세 단체에서 거부 의사를 나타내며 철회할 것을 주장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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