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hristiandaily.co.kr/news/성소수자-인권-매춘-성매매-앰네스티-627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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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는 성소수자들의 중대한 생계 수단" 주장
[기독일보 손현정 기자] 미국 성소수자 단체들이 매춘을 처벌 대상에서 제외하라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기독교 언론 크리스천포스트는 이에 "평생 서로에게 충실한 동성커플의 이미지를 내세우며 동성결혼 합법화를 이끌어낸 성소수자 단체들이 매춘을 지지하는 성명을 냈다"며 비판했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 주 미국 내 성소수자 단체인 GLAD(Gay &Lesbian Advocates &Defenders), 램다리걸(Lambda Legal), 레즈비언권리를위한전미센터(National Center for Lesbian Rights), 트랜스젠더평등을위한전미센터(National Center for Transgender Equality)는 국제 인권단체 앰네스티인터내셔널과 함께 발표한 성명을 통해서 매춘을 "성소수자들의 생존 방법 중 하나"라며 처벌을 막아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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