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예방 핵심 타깃은 男동성애자” 의료전문가 압도적 1순위 꼽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207691&code=23111111&sid1=chr
“국가 에이즈 예방지원 사업의 핵심 대상은 남자 동성애자다.” 질병관리본부가 인하대 연구팀에 의뢰해 작성한 ‘국가 에이즈관리 사업 평가 및 전략개발’ 보고서에서 다수의 전문가들은 이같이 밝혔다. 에이즈 감염자의 다수가 남자 동성애자이기 때문에 에이즈 확산을 막기 위해선 이들에게 국가 예방 역량을 집중 투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가 에이즈 예방사업 1순위는 ‘남자 동성애자’=연구팀은 국가 에이즈 예방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2013년 9∼11월 이메일로 두 차례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는 감염의학과 교수, 보건기관 관계자, 민간단체 관계자 등 국내 에이즈 전문가와 질병관리본부에서 추천한 의료인 등 25명이 참여했다. 응답자들은 ‘국가 에이즈 예방지원 사업의 핵심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집단 3개를 선택해 달라’는 질문에 남자 동성애자를 최우선으로 꼽았다.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