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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605678
동성결혼 합법화 이후 미국은…
종교적 신념 건드리는 이슈보수 기독교 진영 심기 불편미국 곳곳에서 각종 논란 발생거리로 나와 집단 항의 시위도“내년 미국 대선 판도 흔들까”히스패닉·흑인 사회 표심 흔들 기독교 보수 진영이 심상치않다. 종교적 신념을 지키려는 보수의 뿔 난 목소리가 곳곳에서 높아지고 있다.
지난 6월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는 보수의 심기를 건드린 시발점이 됐다. “더는 보고만 있을 수 없다”는 위기감이 팽배해졌다. 이는 동성결혼뿐 아니라 각종 이슈에 대한 논란으로 번지는 상황이다. 이는 반대 진영과의 갈등, 사회적 대립 등을 불러 일으키며 미국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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