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뉴스: '동성혼 재판' 탄원서 홍수 "10만명"… 법원, 업무마비. http://google.com/newsstand/s/CBIwsO2dnCM
기독교계 조직적인 '탄원서' 독려… 법조계 "판결에 영향 주지 못할 것"
머니투데이 김민중 기자
"탄원서가 하루에 등기로만 1000통 넘게 들어와요. 다른 업무를 제대로 못 볼 정도입니다."(서울서부지법 가족관계등록계 직원)
김조광수 영화감독, 김승환 레인보우팩토리 대표 커플이 '동성결혼 혼인신고를 반려한 서울 서대문구의 처분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서울서부지법에 소송을 낸 가운데 법원이 빗발치는 탄원서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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