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1.kr/news/category/?detail&2333536
동성인 남성을 강제로 추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유명 독립영화 감독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진수 판사는 17일 강제추행·무고 혐의로 기소된 박모(21)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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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인 남성을 강제로 추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유명 독립영화 감독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진수 판사는 17일 강제추행·무고 혐의로 기소된 박모(21)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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