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daily.co.kr/mobile/mnewdaily/newsview.php?id=261488
자유와통일을향한변호사연대(이하 자변)가 동성애자인 영화감독 김조광수씨와 김승환 레인보우팩토리 대표의 동성결혼 합법화 요구에 대해 ‘위헌’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자변은 지난 10일 동성혼 합법화 반대성명서를 발표하고 “동성애를 인전하는 것과 동성결혼의 합법화는 전혀 별개의 사안”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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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통일을향한변호사연대(이하 자변)가 동성애자인 영화감독 김조광수씨와 김승환 레인보우팩토리 대표의 동성결혼 합법화 요구에 대해 ‘위헌’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자변은 지난 10일 동성혼 합법화 반대성명서를 발표하고 “동성애를 인전하는 것과 동성결혼의 합법화는 전혀 별개의 사안”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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