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첫 동성결혼 재판…시민단체 찬반 탄원서 '수북' http://google.com/newsstand/s/CBIw6LbQmCI
다양한 시민단체들이 동성부부 법적 혼인관계 인정 여부를 판단하는 재판부에 찬반 탄원서를 내며 장외싸움을 하고 있다.
12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영화감독 김조광수 커플이 낸 ‘가족관계등록 공무원의 처분에 대한 불복신청’ 사건을 맡고 있는 서울 서부지법 가족관계등록 비송 재판부(재판장 이기택 법원장)에는 탄원서와 성명 등이 잇따라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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