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서울프라이드페어’가 11월11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나눔관에서 열렸다. 성소수자 박람회라는데 역시 뭐가 프라이드 한 지 동성애자 퀴어축제만큼 음란한 전시물들이 곳곳에 보인다.
이런 음란물들을 뭐가 자랑스럽다고 전시까지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동성애자들은 항상 이렇게 음란물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생각밖에 다른 생각은 할 수가 없다. 이런 행사를 서울문화재단에서 후원했다고 한다. 서울문화재단은 음란물 전시회를 왜 후원하는가? 서울문화재단은 음란물 전시회 후원재단인가? 아니면 박원순 서울시장이 친동성애 성향이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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