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동성애 퀴어축제는
역시 예상과 다르지 않았다.
올해도 지난 해들과 마찬가지로
어김없이 음란, 변태 축제였다.
1. 음란하거나 과도한 여성 복장을 한 남자들의 모습.
(모자이크 처리를 하기는 했지만 아래 사진은 대부분이 다 남자들 모습이다.)








2. 노출한 여성들.







3. 자위 기구 판매 및 음란 사진들.





서울시청 광장에서는 물건 판매가 금지되어 있지만 버젓이 판매하고 있다.
거기에 음란물은 더더욱 판매가 안되지만 역시 판매하고 있다.
노출이 심한 옷도 안된다. 그러나 심한 노출을 하고 있다.
이것은 작년에도 마찬가지였다.
서울시는 이런 것을 알면서도 제제를 하고 있지 않다. 작년에도 그랬다.
이런 곳에 심지어 아이들까지 출입을 허용하고 있다.
이들이 이런 것들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음란물을 팔고, 노출을 하고
이상한 복장을 하고 보여주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음란 변태다!"
"동성애 축제는 사실 음란 변태 축제다!"
이것인가? 그렇게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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