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동성애 퀴어축제 사진에 이어서 2017년에도 네이버에서 동성애 퀴어축제 사진을 게시 중단을 시켰다. 이유는 청소년 유해 게시물이라는 것이다.
청소년 유해 게시물이라 인터넷 상에서도 보여 줄 수 없는 모습들을 서울광장에서, 그리고 길거리 퍼레이드를 통해서 버젓이 보여주고 있는데 이를 허용한 서울시는 도대체 정신이 있는 것인가!
그리고 네이버는 동일한 내용이나 비슷한 내용의 사진을 언론사들이 올리는 것은 허용을 하고 우리 블로그에 올리는 것은 게시 중단을 시켰다. 네이버는 이것을 어떻게 해명할 것인가? 네이버는 퀴어축제의 변태성을 가리려는 동성애자들의 편을 들고 있는 것인가?
아래 사진들은 블로그에 올라왔던 사진들과 비슷한 수준의 기사들 사진만을 캡처해서 올린 것이다.
유두만 가리고 활보하는 참가자, 속옷 비슷한 것만 입고 돌아다니는 참가자가 있고, 또한 부스에서는 각종 자위기구 등을 팔고, 성기 모양 물품을 팔고 있었다.
서울광장에서는 불법인 음주를 하고, 흡연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역시 불법으로 물품을 판매하고 있었다.
아래 기사들 캡처 사진들만 보아도 동성애자 퀴어축제가 결코 건전하지 않으며 가히 변태 축제라고 할만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다만 각 언론사들은 동성애자들의 편인지 공개한 사진이 그 종류가 많지 않다. 건사연은 시민들의 제보로 이보다 심한 사진들을 블로그에 공개했었다.
위에 속이 비치는 노란 비닐 옷을 입은 참가자 역시 유두만 가리고 참가했다.









속옷을 입고 활보하는 여장을 한 남성.


전시되어 있는 남성 동성애자들의 자위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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