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8] 입법예고 앞둔 인천 학교인권조례

건사연2021.01.17 19:23조회 수 293추천 수 5댓글 4

  • 4
    • 글자 크기

 1. [동성애] 점점 ‘막장’으로 치닫는 동성애 웹소설…북한 김정은까지 등장

 알페스.jpg

 

 

‘알페스’(RPS‧Real Person Slash) 논란이 뜨겁다. 아이돌을 동성 커플로 엮은 웹소설을 의미한다. 음란한 내용이 점점 선을 넘으면서 ‘아이돌 성착취물’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알페스는 실제 인물을 성적(性的) 대상화하는 창작물이다. 팬이 직접 쓰는 소설인 ‘팬픽’의 한 장르에서 출발했다. 처음부터 좀 더 음지화돼 있다는 특징이 있었지만, 점점 수위를 높여 이제는 음담패설 수준으로 변모했다. 강간 등 성범죄도 적나라하게 묘사하며 이를 미화하기도 한다.

 

대상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그간은 주로 남자 아이돌을 다뤘는데, 최근 들어 전·현직 정치인, 독립운동가를 비롯해 장영실, 세종 등 위인들까지 등장했다. 심지어 북한 김정은을 다룬 글도 있다. ‘막장’으로 치닫는 모양새다. 알페스 소설과 이를 주제로 한 그림 등 창작물은 SNS를 통해 유포 및 판매된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알페스 이용자들을 강력히 처벌해 달라’는 청원도 등장했다.

 

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11498&Newsnumb=20210111498

 

2. [인권조례] 입법예고 앞둔 인천 학교인권조례…반발 여론 잠재울까

 C0A8CA3D00000164A21AB13E0004EC02_P4.jpeg

 

기존 학생인권조례의 개념을 넓혀 교내 구성원 모두의 권리를 보장하자는 취지의 학교인권조례가 인천에서 조만간 입법 예고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달 말 학교 구성원 인권 증진에 대한 조례안을 입법 예고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30여개 조항으로 이뤄진 이 조례에는 학교 구성원을 위한 인권증진위원회 구성과 운영, 인권증진계획 수립, 인권 구제에 대한 절차, 인권 교육 방식 등이 담길 예정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115134000065?input=1195m

 

 

3. [종교자유] “세계로교회, 가처분 기각에 즉시 항고할 것”

 

image.jpg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예자연)가 시설폐쇄 명령에 대한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의 집행정지 가처분을 법원이 기각한 것과 관련, 16일 “예배는 계속되어야 하고 계속될 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예자연은 이번 기각 판결에 대해 유감을 포하면서 “금번 판결에 대하여 세계로교회는 법원의 결정이 상식과 순리에 반하는 것으로 도저히 납득할 수 없어 즉시 항고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신청인들에 대한 시설폐쇄 처분의 위법여부에 대해서는 종국적으로 본안 소송의 심리를 통해 밝혀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예자연은 “무엇보다 (재판부가) ‘예배의 자유 등 침해로 인한 손해는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에 해당하고, 시설폐쇄 처분은 명시적인 종기(끝나는 날)가 없어 교회 내 대면 예배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므로 긴급한 필요도 인정된다’고 밝혔다. 다만, 시설폐쇄 처분에 대해 집행정지를 하는 것은 공공복리에 중대한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면서,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그러나 마스크 착용·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지킨 교회의 정상(대면) 예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점에 대해서 어떠한 증거가 없다”며 “이에 대하여 행정 당국이 어떠한 소명을 하지 못했음에도, 재판부는 정상(대면) 예배가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99373

 

 

4. [종교자유] 김회재 의원 “종교 자유의 본질 침해 않는 방역 촉구”

 

image (1).jpg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국회의원이 15일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헌법상 보장된 종교의 자유의 본질을 침해하지 않는 합리적인 방역지침 마련을 촉구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정치권에서 종교시설 방역지침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 의원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서라면 모든 국민들은 당연히 정부의 방역지침에 적극 동참해야 하겠지만, 더불어 모든 국민들이 동의할 수 있는 합리적인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이에 정부에서도 이번 주말 각종 시설에 대한 합리적인 집합금지 완화 조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정부는 교회, 성당, 사찰 등의 종교시설에 대해서도 규모에 따른 집합금지 기준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물론 그동안 일부 종교집단에서 방역지침을 위반해 코로나19가 확산되어 국민적 지탄을 받고 있지만, 이는 신천지 등 극히 일부의 문제이고 대부분의 종교시설에서는 정부 지침을 철저히 따르고 있다”고 했다.

 

김 의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교시설의 규모와 상관 없이 20명 인원 제한이라는 근거없는 기준은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한다는 지적이 있다”며 “전세계에서 코로나19로 가장 큰, 사회적 혼란까지 겪고 있는 미국에서도 뉴욕주의 종교시설 집합금지 명령에 대한 헌법소원에서 방역의 논리보다 종교의 자유라는 가치의 손을 들어줬다”고 했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99334

 

 

  • 4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4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91 [2021.01.07] 뉴스 브리핑 - 동성애자 찜방 대놓고 영업 재개 외12 2021.01.06 505
890 [2021.01.13] “이상민 의원 차별금지법안 저지 1백만 서명운동 전개” - 진평연7 2021.01.12 346
889 [기자회견] 학교에서 동성애와 좌익 편향 사상을 의무교육 하려는 조희연 교육감은 당장 사퇴하라!6 2021.01.14 287
888 [2021.01.11] 뉴스 브리핑 - 부산 세계로 교회 11일 폐쇄 명령 외6 2021.01.10 1126
887 길원평 교수,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시작합니다.4 2021.01.26 319
886 [참인권청년연대 성명서] 동성애와 편향된 좌익사상 주입,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인권종합계획을 결사 반대한다!4 2021.01.19 397
[2021.01.18] 입법예고 앞둔 인천 학교인권조례4 2021.01.17 293
884 10/1 뉴스 - 천왕초교는 동성애 옹호·조장 '아하 성교육'을 멈춰라! 외4 2015.10.01 753
883 [2021.01.26 뉴스] '정상가족' 틀 깬다…정부, 비혼·동거 법적 가족 인정 추진3 2021.01.25 284
882 [2021.02.04 뉴스]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동성혼 합법화 문 열고 말 것 외3 2021.02.04 309
881 [2021.01.15] 엔터테인먼트 돈벌이에 활용되는 동성 커플 문화 외3 2021.01.14 476
880 [인권]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인권종합계획[2021~2023]안의 문제점 분석 - 2021. 1. 7. 변호사 권우현3 2021.01.12 352
879 남성이 트랜스전더라고 주장하면서 여탕에 누드로 출입!2 2021.06.30 1029
878 [3/26] 국민 절반 이상 "동성애 용납 못해“ 외2 2021.03.26 391
877 [2021.02.08 뉴스] 충남도의회,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건의안 채택 외2 2021.02.07 276
876 [2021.01.28 뉴스] 바른인권여성연합 - 낙태 지향하는 임신·출산 지원 반대! 외2 2021.01.27 261
875 [2021.01.21] 동성애와 동성혼은 인권인가? - 이상원 교수 외 3건2 2021.01.21 243
874 [2021.01.25 뉴스] “예배 10~20% 허용도 과도한 제한”… 예자연, 헌법소원 접수 외2 2021.01.24 265
873 10/2 뉴스- “동성결혼 반대” 500여명 대법원 앞 빗속 시위 외2 2015.10.02 828
872 토론토 경찰, 공공장소 알몸 노출 방치하고 성소수자 축제서 ‘즐겨라’ 독려해 거센 비난 직면1 2026.07.07 211
이전 1 2 3 4 5 6 7 8 9 10... 45다음
첨부 (4)
알페스.jpg
28.3KB / Download 26
C0A8CA3D00000164A21AB13E0004EC02_P4.jpeg
98.9KB / Download 17
image.jpg
138.9KB / Download 17
image (1).jpg
137.7KB / Download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