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 뉴스 - 마약 수배 에이즈환자 6개월간 소재 불명…당국 관리 '구멍' 외

호박가게2017.02.27 09:59조회 수 983추천 수 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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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수배 에이즈환자 6개월간 소재 불명…당국 관리 '구멍' - 연합뉴스]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수배된 30대 에이즈 환자의 소재가 6개월간 전혀 파악되지 않아 당국의 관리에 허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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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거 당시 A씨가 묵었던 모텔 방에서는 빈 필로폰 봉투와 투약용 주사기, 여성용 옷과 속옷이 다수 발견됐다. 성관계나 주사기를 다른 사람과 같이 사용하는 등 바이러스가 전파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인 셈이다. 에이즈 환자가 마약에 중독돼 자유로운 성관계를 통해 바이러스를 전파할 가능성이 크더라도 소재 파악조차 쉽지 않다는 점이 이번 사례를 통해 여실히 드러났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20/0200000000AKR20170220145600060.HTML?input=1195m



[동성애 동영상 OK, 동성애 반대 글 NO? - 미주 중앙일보]


최근 페이스북의 유명 보수주의 그룹인 '더 액티비스트 마미(The Activist Mommy)'가 성경구절을 인용하며 "동성애는 죄"라는 글을 올렸다가 페이스북으로부터 3일간 계정 차단 조치를 당했다. 페이스북은 "이 글이 페이스북의 내부 규정에 맞지 않아 삭제 조치한다"고 경고문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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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동성애 관련 내부 규정은 모호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월 한 페이스북 클럽에 남성들의 동성애 '스리섬(3명이 함께하는 성행위)' 동영상이 공개적으로 올라오자 한인 학부모가 게시물 삭제를 요청했으나 페이스북측은 "해당 동영상을 검토한 결과 내부 규정 위반이 아니다"라며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알려 학부모들의 공분을 산 바 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5035898



[女레슬링 대회 휩쓰는 ‘성전환 소년’ 공정할까 - 서울신문]


태어날 때의 성을 바꾸고 있는 미국의 17세 소년이 텍사스주 여고생 레슬링 대회에서 25일(이하 현지시간) 전승 행진 끝에 우승해 끊임없이 입길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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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율리스 트리니티 고교 1학년인 맥 벡스. AP통신에 따르면 그는 이날 50㎏급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첼시 산체스를 12-2로 누르고 57전승으로 주 챔피언에 올랐다. 관중은 그가 무릎을 꿇고 우승의 감격을 만끽하는 순간 갈채와 야유를 동시에 보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2702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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