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6.1 15:07
    축제라 함은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즐거워야 하는 행사인데
    국민들 대부분이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시청 앞에서
    문화행사 라며 벌이는 이 모습을
    가족과 함께 나들이 가서라도 아이들에게 숨기고 싶은 이 모습을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요?
    그저 그들이 주장하는 다름이라는 말로 아이들에게 설명해야 할까요?
    그렇다면 왜 굳이 성인 나니트클럽이며 술집을 미성년자라고 들어가지 못하게 하며
    12금, 15금, 19금 영화 심의는 왜 하는지....
    어디까지가 음란이며 어디까지가 문화이며, 어디까지 다름인지
    이해되지 않은 엄마의 마음은 너무 무너지고 복잡합니다

    서울시는 계속 시청 광장 사용이 '허가' 아니, '예약 신고'라는 이유로 방치할 것인가요??
    박원순 시장의 의도를 이해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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