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8.3 00:38
    자신들이 주장하고 그 주장하는 실상이 지금 사진에서 드러나는데 이것을 인권과 사랑의 논리로 포장하고 옹호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그도 동성애자이거나 인기를 위한 것임이 분명하다. 우리의 자녀들이 저렇게 옷 입고 저런 성행위를 하는 것에 찬성하는 부모가 누가 있으랴! 그리고 그것이 정상이다 생각하는 이가 누가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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