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7.17 22:12
    정확히
    서울시장과 네이버는
    퀴어를 즐기면서 망해야지
    비판하면서 건겅하게 사는 건 탄압하는
    기관이군요.
    서울시장이 그 따윈데
    무지개천 거는 미대사관 말해 뭐해요..
    분명히 알아두어라.
    역사의 심판 여론의 뭇매
    요리조리 피할 수도 있겠지.
    그러나
    망하는 길인줄 알면서도 방관하며
    오히려 부채질한 동성애자들 보다
    더 더럽고 악랄한 너희 행위 열매를
    자손대대로 맺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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