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7.17 16:51
    아이들이 위험합니다. 퀴어망제를 허락한 서울시장은 내려와야 합니다. 앞으로의 미래가 너무 두렵습니다. 막아야 합니다. 동성애라는 이름으로 변태적인 성행위를 인정받으려고 합니다. 동성애의 목적은 인권이란 이름하에 오직 쾌락과 질병만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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